여름 손목을 완성하는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6
1. 루이 비통 르 다미에 드 루이 비통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 패턴이 반복되는 디자인으로 절제된 럭셔리 감성을 보여준다. 단독 착용은 물론 여러 개를 레이어드해도 부담스럽지 않다.
2. 불가리 비제로원 브레이슬릿
브랜드를 대표하는 비제로원 모티프를 슬림하게 풀어낸 모델이다. 미니멀한 디자인 속에서도 불가리만의 아이덴티티가 자연스럽게 드러난다.
3. 디올 젬 디올 브레이슬릿
패브릭의 결에서 영감을 받은 입체적인 구조가 특징이다. 심플한 룩에 세련된 포인트를 더해주는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4. 티파니앤코 T1 네로우 뱅글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낸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단독으로 착용해도 손목 위에서 충분한 존재감을 보여준다.
5. 쇼메 비 드 쇼메 브레이슬릿
허니콤에서 영감을 받은 육각형 패턴과 미러 폴리싱 마감이 조화를 이루며, 다른 브레이슬릿이나 시계와 레이어드하기에도 좋다.
6. 부쉐론 콰트로 블랙 에디션
화이트 골드와 블랙 디테일, 다이아몬드를 조합해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이다.
배때지 추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계절을 타지 않지만 특히 여름에 가장 빛을 발한다. 시계 하나와 함께 착용하거나 단독으로 연출해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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