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초보라면 꼭 피해야 할 실수 5가지
러닝 초보라면 꼭 피해야 할 실수 5가지
러닝은 시작하기 쉽지만 처음부터 무리하면 부상과 피로 때문에 금방 포기하기 쉽다. 기록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이 달리기에 적응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1. 처음부터 너무 많이 달린다
속도와 거리를 한꺼번에 늘리지 말자. 처음에는 짧고 편안하게 달리고, 몸 상태를 보면서 운동량을 조금씩 늘리는 편이 좋다.
2. 다른 사람의 기록과 비교한다
러닝 앱이나 SNS의 기록은 참고만 하자. 초보 러너에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다른 사람의 페이스가 아니라 자신의 컨디션이다.
3. 워밍업 없이 바로 뛴다
걷기와 레그 스윙, 가벼운 런지 등으로 몸을 먼저 움직여주자. 준비운동을 거친 뒤 달리기 시작하면 몸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4. 쉬는 것도 운동이라는 사실을 잊는다
러닝 후에는 수분과 영양을 보충하고 충분히 쉬어야 한다. 피로가 계속 쌓인다면 하루 정도 달리지 않는 것도 훈련의 일부다.
5. 힘들수록 운동이 잘됐다고 생각한다
매번 한계까지 달릴 필요는 없다. 거리와 강도를 동시에 올리기보다 하나씩 천천히 높이는 방식이 꾸준한 러닝에 유리하다.
배때지 추천
처음 러닝을 시작했다면 빠른 기록보다 꾸준히 달릴 수 있는 페이스를 먼저 찾자. 오늘 조금 덜 뛰더라도 다음 러닝을 편하게 이어갈 수 있다면 충분히 잘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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