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총 12개의 콘텐츠
매거진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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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가이드
여름 손목을 완성하는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 6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화려하게 드러나기보다 손목 위에서 은은한 존재감을 완성하는 주얼리다. 실버보다 깊은 광택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춰 여름철 반팔이나 셔츠 스타일과 특히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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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자주 신게 되는 샌들은 따로 있다, 올여름 오래 신게 될 남자 샌들 5선
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에는 신발 하나만 바꿔도 스타일이 달라진다. 하지만 처음에는 멋있어 보여도 오래 걷기 불편한 샌들은 결국 신발장에 남게 된다.
이번 시즌에는 디자인과 착화감, 활용도를 모두 만족시키는 샌들이 주목받고 있다. 휴양지부터 도심까지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다섯 가지 스타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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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스타일링
여름 청바지엔 흰색보다 블루 스니커즈가 더 멋있다
여름에 청바지 입을 때는 블루 스니커즈가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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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스타일링
은근히 취향 드러내는 아이템, 여름에 쓰기 좋은 핸드워시 추천 6
드럭스토어 스테디셀러부터 영국 해안 도시에서 탄생한 해조류 향 핸드워시까지, GQ 에디터들이 애정하는 제품을 소개한다. 외국에서도 서울에 오면 사 간다는 브랜드가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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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스타일링
남자를 위한 최고의 산뜻한 시트러스 계열 향수 추천 5
가끔은 휴가를 떠난 사람처럼 향기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가 있다. 산뜻한 베르가못부터 햇살을 머금은 네롤리까지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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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스타일링
월드컵의 우승자는 ‘이 스포츠 브랜드’? 오히려 에르메스의 ‘이 가방’
이 가방은 크고, 비싸고, 누구에게 묻느냐에 따라 구하기는 월드컵 우승만큼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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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브랜드
진짜 금을 품은 문스와치, 가장 특별한 Mission To The Moon 1969
18K 문샤인 골드와 달 착륙의 역사가 만났다. 단 1,969점 한정으로 선보이는 가장 특별한 문스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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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
가이드
루이비통 × 무라카미 다카시, 벚꽃을 담은 두 번째 컬렉션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현대미술가 무라카미 다카시와 함께한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약 20년 전 큰 사랑을 받았던 협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다시 선보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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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월드컵보다 더 눈길을 끈 시계, 호나우두가 선택한 단 하나의 타임피스
2026 월드컵 결승전은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경기 결과만큼이나 경기장 안팎에서는 다양한 볼거리도 화제를 모았다. 선수들의 패션과 액세서리, 그리고 결승전을 찾은 축구 레전드들의 스타일 역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단연 브라질의 전설 호나우두(R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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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브랜드
구찌와 팔라스가 만났다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특별한 협업 컬렉션
구찌(Gucci)와 영국 스트리트 브랜드 팔라스(Palace)가 손잡고 특별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럭셔리와 스케이트 문화가 만나 두 브랜드만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아이템이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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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스타일링
올여름 폴로셔츠, 이렇게 입으면 실패 없다
폴로셔츠는 티셔츠보다 단정하고 셔츠보다 편안해 여름철 가장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출근부터 주말, 휴가지까지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간단한 스타일링만으로도 깔끔한 인상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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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트렌드
하우스 노웨어 × 슈슈/통, 닝닝과 함께한 협업 컬렉션 공개
하우스 노웨어(HAUS NOWHERE)가 중국 디자이너 브랜드 슈슈/통(SHUSHU/TONG)과 손잡고 새로운 협업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에스파 멤버 닝닝이 참여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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