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금을 품은 문스와치, 가장 특별한 Mission To The Moon 1969
18K 문샤인 골드와 달 착륙의 역사가 만났다. 단 1,969점 한정으로 선보이는 가장 특별한 문스와치.
달 착륙을 기념한 문스와치 한정판 공개
스와치가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을 기념하는 문스와치 미션 투 더 문 1969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전 세계 1,969개 한정으로 제작돼 높은 소장 가치를 갖는다.
1969년을 담은 특별한 디테일
신제품은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을 기념해 제작됐으며, 다이얼과 시·분침, 크라운에는 18K 문샤인 골드를 적용했다. 특히 1969년 제작된 오메가 예비 부품을 다시 녹여 골드 소재로 사용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사용된 골드의 무게는 아폴로 11호를 상징하는 11g으로 제작됐다.
주요 특징
- 전 세계 1,969개 한정 생산
- 18K 문샤인 골드 적용
- 1969년 오메가 예비 부품 재활용
- 아폴로 11호 달 착륙 기념 디자인
한정판 포인트
| 구성 | 특징 |
|---|---|
| 배터리 커버 | 달 착륙 날짜와 첫 발자국 디자인 |
| 케이스 | 1~1969 고유 시리얼 번호 각인 |
배때지 추천
희소성과 역사적 의미를 모두 담은 이번 문스와치는 시계를 넘어 컬렉션 가치까지 갖춘 기념 모델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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